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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투자자의 새로운 투자처 비상장기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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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
댓글 0건 조회 72회 작성일 22-07-07 14:3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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▣ 개인투자자의 새로운 투자처, 비상장기업


■ 개인투자자들의 비상장기업 투자 확대


- 최근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비상장기업들이 주목을 받으며 새로운 투자처로 부상함에 따라 고액자산가 및 소액 개인투자자의 관심이 확대됨.


- 개인투자자들은 투자조합 및 직접거래 등 다양한 방법으로 비상장기업에 투자하고 있으며 공모단계를 넘어 Pre IPO 단계 이전까지 투자폭이 확장됨.


■ 개인투자자들의 비상장기업 투자현황


- 통일규격증권 발행을 통해 일반투자자로부터 자금조달을 하기 위한 비상장기업들의 움직임이 확대됨.


- 비상장주식의 개인간 거래규모는 16~21년 사이 큰 폭으로 상승 후 최근 증시 및 IPO 침체 등의 이유로 감소함.


- 주로 초기 창업기업의 종잣돈 역할을 하는 개인투자조합 결성액이 21년 6천억을 기록하며 최대실적을 달성함.


-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통해 비상장기업에 투자된 금액 및 개인투자자 규모가 꾸준히 증가하며 20년 11.7조를 달성함.


-  비상장기업의 양과 질 개선, 거래 플랫폼 등장으로 개인투자자 접근성 제고,  뉴리치 및 MZ세대의 모험투자 성향이 비상장기업 투자 확대를 견인함.


 * 비상장주식 거래플랫폼 (ex. 38커뮤니케이션, k-otc, 증권플러스 비상장)


■ 최근 시장 변화 및 금융회사의 움직임


- 향후 비상장기업에 대한 개인투자자의 투자가 정체될 수 있으나, 새로운 투자기구 도입 및 증권사의 서비스 출시로 장기적으로 확대될 전망.


- 이어지는 증시침체로 기업공개 시장 위축, 잇단 고평가 논란으로 투자처로서 비상장기업에 대한 우려감이 확대됨.


- 정부는 비상장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새로운 투자기구(BDC) 도입 및 비상장기업 투자에 대한 세제 혜택 확대를 통해 개인투자자의 참여를 독려함.


- 그러나, 신규 거래 플랫폼 등 장이 제한되고 기존 플랫폼 사업자에게도 투자자 보호를 위한 규제를 강화함으로써 거래 편의성에 제동이 걸림.


- 금융회사는 고액자산가 뿐만 아니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비상장기업 투자 관련 상품, 서비스를 앞다투어 준비․ 출시하고 있음.


■ 향후 전망 및 과제


- 개인투자자들의 비상장기업 투자는 투자자 보호를 위한 규제 강화, IPO시장 침체에 따라 단기적으로 정체될 수 있으나, 투자 열기는 지속될 전망임.


- 달아오른 비상장기업 투자 시장을 건전하게 육성하기 위해 정부 및 금융회사가 함께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음.



<출처: 하나금융경영연구소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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